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역시 두자릿수 고공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9개의 전점에서 오는 27일부터 2주 동안(단, 신선식품은 일주일) 트레이더스 4주년 특집행사를 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용인 구성, 인천 송림, 대전 월평, 부산 서면, 대구 비산, 안산, 천안아산, 경남 양산, 수원점이 운영중이다.
이마트 조사결과 트레이더스는 지난 24일까지 누계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1% 성장했다고 26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이마트는 -3.0% 성장률을 보였다. 트레이더스는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는 39%의 매출을 보였고 이마트는 -0.9%를 기록했다.
4주년 특집행사로는 트레이더스 4주년 기념 와인으로 단독으로 선보이는 미쉘롤랑 보르도를 1만8980원에, 후레쉬 생크림 케이크를 1만3980원, 훈제연어 통 슬라이스(1,05kg)를 2만6800원, 호주산 냉장 곡물 부채살(100g)을 1480원에 판매한다.
수입 상품으로는 캐나디안 포뮬라 로션·크림(473mL/453g,각)을 1만2980원, 다우니 아로마 플로랄(8.5L)를 1만7980원, 디즈니 미키·미니인형(1.5m, 각) 5만9800원, 아베크롬비&피치 기모 후드 집업을 7만9800원에 판매한다.
노재악 이마트 트레이더스 상무는 "트레이더스는 비회원제의 열린 창고형 할인점으로 올해 매출이 8000억으로 예상된다"며 "가격, 상품 차별화 경쟁력을 앞세워 더 좋은, 더 저렴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