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천우희가 제 15회 '여성영화인상' 연기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천우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상소감 얘기하다 울컥했으나 꾹 참았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특별하고 멋진 오늘, 멋진 선물. 아빠 생신 축하해 사랑해"라고 아버지에 대한 애정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천우희는 4일 종로구 소격동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여성영화인상'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마더', '한공주'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