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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태양의 도시'서 언니 김성령 넘는 섹시 카리스마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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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태양의 도시'서 언니 김성령 넘는 섹시 카리스마 변신!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김성경, 당당하고 섹시한 '건설업계 큰손 역할
▲'태양의도시'김성경/사진=MBC드라마넷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태양의도시'김성경/사진=MBC드라마넷제공
김성경, '태양의 도시'서 언니 김성령 넘는 섹시 카리스마 변신!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성경이 당당하고 섹시한 '건설업계 큰 손'으로 변신했다.

21일 배포된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홍보영상에서 김성경은 블랙-레드 컬러의 의상으로 강렬하게 등장, 아나운서 출신 답게 정확하고 안정적인 발음으로 내레이션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 윤선희를 표현했다.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에서 윤선희는 부패한 건설업계 남자들 사이에서 불도저처럼 사업을 펼쳐나가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여성으로 그려진다. 홍보영상 촬영 당시 김성경은 털털하고 직설적인 매력을 선보여 제작진들로부터 극중 윤선희와 씽크로율 100%라는 평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성경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조직폭력배 여두목 처럼 강한 역할을 맡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에서의 변신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는 지난 2010년 일본 NHK에서 드라마화 된 이케이도 준의 소설 '철의 뼈'를 원작으로 했다. 김성경 외에도 김준, 송민정, 정민, 정주연이 출연한다.

김성경이 과연 '추격자', '야왕',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인 언니 김성령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MBC드라마넷 금토 특별기획 '태양의 도시'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50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