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납치당한 들레,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글로벌이코노믹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납치당한 들레,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을까?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20회9일오전방송에서들레는다시태오를만나는일은없을꺼라고대성에게말하는장면이그려진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20회9일오전방송에서들레는다시태오를만나는일은없을꺼라고대성에게말하는장면이그려진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세영의 계략으로 들레는 대성에게 태오를 다신 안 보겠다 말하고, 태오는 그 얘기를 듣게됐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20회 9일 오전 방송에서 들레는 다시 태오를 만나는 일은 없을 꺼라고 대성에게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태오는 대성에게 자신을 더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말하는 들레의 얘기를 듣고 들레에게 아버지가 불러도 다시는 만나지 말라고 차갑게 말하고, 대성에게도 다시는 들레를 불러내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했다.

태오는 그런 독한말을 한 들레가 얼마나 가슴 아파할지 걱정이 되서 황금옥을 찾았지만 들레가 황금옥 식구들과 웃으며 지내는 모습에 마음 놓고 돌아섰다.
대성은 들레가 용수와 한편이 됐다고 오해하고 들레를 가만두지 않겠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들레는 골목길에서 위기에 처한 여자애를 발견하고 쫓아가는데, 아이들의 계획에 넘어가게 됐다.

아이들은 황금옥으로 전화해 들레를 구하고 싶으면 돈을 가져오라는 말을 남겼다.

아이들에게 유인당해 위험에 처한 들레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