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21회 10일 오전 방송에서는 용수가 아이들에게 납치당한 들레를 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용수와 봉산은 납치당한 들레를 아이들 손에서 구해내고 경찰이 출동하지만 용수와 들레는 아이들을 감싸고 납치당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용수는 대장 아이의 눈을 보고 자신과 많이 닮았음을 발견했다. 용수는 아이들을 데리고 밥을 먹이면서 자신들도 고아이며 같은 처지였음을 말했다.
들레는 황금옥 식구들에게 그 고아 아이들을 배달부로 써 달라고 부탁하지만 식구들은 반기지 않았다. 하지만 들레의 부탁으로 아이들에게 배달일을 맡겨보기로 했다.
한편, 수자와 봉산이 들레와 용수를 불러내 같이 있는 자리에 태오와 세영이 들어오면서 서로 마주치게 됐다.
들레, 태오, 용수, 세영, 이 네사람의 운명이 더 엇갈릴 것인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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