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24회 13일 오전 방송에서는 영만은 황금옥을 찾아와 들레를 불안하게 하지만 용수가 찾아와 쫓아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영만은 용수에게 대성과 대화했던 내용을 들었다는 얘기를 하면서 용수마저 협박하고, 세영도 영만이 서울회관을 찾아왔다는 얘기를 하며 불안해 하지만 용수는 자기가 알아서 한다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동수에게 영만이 황금옥에 왔었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태오는 왜 황금옥에 찾아간건지 궁금해하고, 동수는 사고현장에 들레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들레는 그들의 만남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 회상하며 마음 아파하지만 돌이킬수 없음에 괴로워했다. 용수는 그 모습을 보고 자신이 들레곁에 있겠다며 무슨일이 있어도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용수는 그러니 제발 옆에 있게 해달라고 말하지만 들레는 아무말도 없이 용수를 보냈다.
용수는 늦은 밤 도봉산의 호위도 마다하고 잠깐 드라이브를 하러 간다고 나서는데 영만과 만나기로 약속한 용수는 비장한 표정으로 영만을 향해 돌진했다.
용수가 영만을 상대로 자동차 사고를 낼 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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