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용수는 영만을 향해 차로 돌진했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25회 16일 오전 방송에서 용수는 차로 영만을 향해 돌진하고, 영만이 혼수상태에 빠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용수는 자신이 저지른 짓에 괴로워 어쩔줄 몰라하고, 예전 민사장과의 기억도 떠오르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장영만 때문에 두려움에 떨던 세영은 영만의 사고 소식에 용수를 찾아가지만 용수는 세영에게도 영만의 일은 모르는 척 했다.
들레는 장영만이 사고가 난 소식에 불안해 하고, 동수와 봉산은 용수가 범인이라고 짐작했다.
한편, 태오는 대성의 만류에도 세영과 일본에 가겠다는 결심을 굽히진 않는다. 태오는 정임을 만나 세영을 데리고 일본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태오는 들레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었던 성당을 찾아가 들레를 생각하고 세영에 대한 책임감으로 들레와 헤어진 것에 마음 아파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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