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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탐희-심이영-정경미-장영란 '기저귀값 벌러 온' 산모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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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탐희-심이영-정경미-장영란 '기저귀값 벌러 온' 산모 토크?!

▲'라디오스타'박탐희-심이영-정경미-장영란'기저귀값벌러온'산모토크?!/사진=MBC'라디오스타'홈페이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라디오스타'박탐희-심이영-정경미-장영란'기저귀값벌러온'산모토크?!/사진=MBC'라디오스타'홈페이지캡처
'라디오스타' 박탐희-심이영-정경미-장영란 '기저귀값 벌러 온' 산모 토크?!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출산한지 8개월이 채 되지 않은 산모들이 토크를 펼쳤다.

오늘(18일) 설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박탐희, 심이영, 정경미, 장영란이 출연한 '기저귀 값 벌러 왔어요~' 특집이 전파를 탄다. 엄마들만이 할 수 있는 강력하고 이색적인 토크로 폭소를 예고했다.

출연자들은 최초로 아이의 얼굴을 공개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의 판넬을 보고 출연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사진 판넬이 갖고 싶다"면서 아이바보의 면보도 드러날 예정.
박탐희, 심이영, 정경미, 장영란은 출산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산모답게 모유수유나 자연분만 등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네 사람은 "모유가 얼마나 나오냐", "아이를 낳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냐" 등 아이를 출산한 엄마들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며 남성 MC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출산 전과 다름 없는 몸매를 보인 심이영과 박탐희가 출산 후 체중감량의 비결도 밝힐 예정이다.

박탐희, 심이영, 정경미, 장영란이 출연하는 엄마들의 수다, 설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늘 저녁 11시1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