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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들레, 아버지 죽인 범인 실체 알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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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들레, 아버지 죽인 범인 실체 알고 '충격'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26회17일오전방송에서장영만사건을조사하던형사는세영을만나고용수를찾아가사건당일그시간에어디있었는지묻는데세영이자신과함께있었다고증언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26회17일오전방송에서장영만사건을조사하던형사는세영을만나고용수를찾아가사건당일그시간에어디있었는지묻는데세영이자신과함께있었다고증언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장영만의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는 세영을 만나 세영을 따라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26회 17일 오전 방송에서 장영만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는 세영을 만나고 용수를 찾아가 사건 당일 그 시간에 어디 있었는지 묻는데 세영이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증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영은 용수에게 자신 때문에 그런 짓을 한건지 묻지만 용수는 세영때문이 아니라고 말하고 세영을 뿌리치고 돌아섰다. 하지만 용수는 점점 좁아지는 수사망에 불안해 했다.

동수는 용수에게 흔들리는 세영을 보고 답답해한다. 태오와 들레를 그렇게 흔들어 결국 헤어지게 만들고 어떻게 용수에게 흔들리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화를 냈다.
그런 동수는 세영이 걱정만 하는 들레가 안타깝기만 하고, 들레에게 태오를 잡으라고 하지만 들레는 태오가 바라는 데로 하도록 하는게 좋겠다며 태오를 잡지 않겠다고 했다.

동수는 태오에게 들레의 진심을 전하고, 태오는 속상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 또 무리한 회사 확장을 하려 하면서 어떻게든 태오를 일본에 보내지 않고 옆에 있도록 하려는 대성 때문에 답답해 했다.

세영은 태오에게 아무것도 달라질 것 없는 상황에 일본으로 떠나면 달라질 것이 있냐며 화를 낸다. 일본으로 가도 들레를 향한 마음을 지울수 없으면서 일본으로 가기만 하면 뭐가 달라지겠냐며 속에 있던 말들을 쏟아냈다.

한편, 장영만을 따라 같이 다니던 동료는 자신이 몇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들레에게 전해 주라고 했다면서 편지를 전했다.

편지에 영만은 들레에게 들레 아버지 민강욱을 죽인 범인은 용수라면서 용수를 당장 신고해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 주라고 적어 놨다.
들레는 큰 충격을 받고 용수를 만나러 가는길에 쓰러진다. 아버지의 범인을 알게 된 들레, 용수와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