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32회 25일 오전 방송에서 태오는 주주들을 설득해 회사를 살리기 위해 경영권을 용수에게 넘기자고 하지만 대성은 그럴 수 없다며 반대한다.
태오는 황금옥 박사장을 만나 용수가 들레와 결혼을 하겠다고 했다는 말을 전하지만 박사장은 태오 때문에 속상한 들레를 생각하며 결혼을 시키겠다고 했다.
하지만 태오는 들레 아버지 민강욱을 죽인 사람이 바로 용수라는 사실을 밝혀 박사장은 큰 충격에 빠졌다.
태오는 무슨 이유로 용수가 민강욱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도 들레가 가만히 있는건지 사실을 알고 들레를 찾아가 왜 그러는지 묻는데, 들레는 한미제분을 무너지게 만든 사람이 민강욱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데, 세영에게 더 이상 고통을 안길 수 없다고 말했다. 태오는 그래서 자신을 두고 차용수에게 갈꺼냐고 묻지만 들레는 말없이 돌아섰다.
용수는 대성을 만나 주가조작을 한 사람이 바로 장마담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장마담은 자기에게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용수에게 따지지만, 그동안 사람 취급 안하고 자신을 이용한 장마담에게 더이상은 참고있지 않겠다고 말했다.
모든 사실을 알게된 대성은 장마담의 뺨을 때리며 분노했다. 대성은 장마담에게 집을 나가라고 소리치고, 장마담은 집을 나오면서 주가조작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흥분한 세영은 날뛰고, 준호는 들레가 용수와 결혼하려는 이유가 세영 때문임을 말해준다. 용수를 찾아간 세영은 차라리 신고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말한다. 그럼 자신의 마음도 편해지고, 포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들레를 만난 태오는 들레에게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가자고 하고, 어디로 가고싶냐고 묻는 태오에게 들레는 바다로 가자고 말했다.
들레를 잡으려는 태오에게 다시 들레가 태오곁으로 돌아가게 될지 궁금한 가운데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는 평일(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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