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33회 26일 오전 방송에서 태오는 들레가 원하는 곳으로 들레와 함께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바다로 떠나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태오는 들레를 울렸던 일을 미안해 했다. 들레의 마음을 다 아는 태오는 들레가 안쓰럽기만 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헤어졌던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다시 행복한 꿈을 꿨다.
병원에서 사라진 영만은 세영을 찾아가 세영을 공격하고, 대성은 세영을 찾아갔다가 세영이 공격 당하는 것을 보고 영만을 막아서며 몸다툼을 벌이던 도중 영만이 던진 화분을 맞고 쓰러졌다.
도망간 영만은 들레가 있는 곳에 찾아가 들레에게 만나자고 한다. 들레는 그 사실을 태오에게 차마 털어놓지 못했다.
장영만이 깨어나 달아났다는 사실을 형사에게 들은 용수는 불안해 하고, 영만은 외딴 곳으로 용수를 유인했다. 용수를 걱정하는 마음에 장영만에게 가지말고 차라리 자수하자며 세영은 말려보지만 용수는 세영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결국 영만을 만나러 떠났다.
들레도 잠든 태오를 뒤로하고 영만을 만나러 사라지고, 태오는 들레를 찾아 헤매다 들레가 향한 곳을 가까스로 알아냈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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