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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들레 이용해 용수 불러낸 영만, 복수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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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들레 이용해 용수 불러낸 영만, 복수의 끝은?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33회26일오전방송에서태오는들레가원하는곳으로들레와함께둘만있을수있는곳으로떠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극본이해정염일호|연출신창석)133회26일오전방송에서태오는들레가원하는곳으로들레와함께둘만있을수있는곳으로떠나는장면이그려졌다./사진=KBS2TVTV소설'일편단심민들레'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태오는 들레를 데리고 들레가 가고 싶어하는 바다를 보러 떠났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연출 신창석) 133회 26일 오전 방송에서 태오는 들레가 원하는 곳으로 들레와 함께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바다로 떠나 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태오는 들레를 울렸던 일을 미안해 했다. 들레의 마음을 다 아는 태오는 들레가 안쓰럽기만 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헤어졌던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다시 행복한 꿈을 꿨다.
한편, 정임(최지나)은 대성을 만나 세영이 뺑소니 사고를 내고, 나쁜 사람들에게 협박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대성에게 세영이를 살려달라고 울면서 부탁했다.

병원에서 사라진 영만은 세영을 찾아가 세영을 공격하고, 대성은 세영을 찾아갔다가 세영이 공격 당하는 것을 보고 영만을 막아서며 몸다툼을 벌이던 도중 영만이 던진 화분을 맞고 쓰러졌다.

도망간 영만은 들레가 있는 곳에 찾아가 들레에게 만나자고 한다. 들레는 그 사실을 태오에게 차마 털어놓지 못했다.

장영만이 깨어나 달아났다는 사실을 형사에게 들은 용수는 불안해 하고, 영만은 외딴 곳으로 용수를 유인했다. 용수를 걱정하는 마음에 장영만에게 가지말고 차라리 자수하자며 세영은 말려보지만 용수는 세영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고 결국 영만을 만나러 떠났다.

들레도 잠든 태오를 뒤로하고 영만을 만나러 사라지고, 태오는 들레를 찾아 헤매다 들레가 향한 곳을 가까스로 알아냈다.
들레를 이용해 용수를 불러낸 영만이 무슨일을 벌일지 궁금해 지는 가운데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마지막회가 내일(27일) 9시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