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의 여덟 여전사들이 혹한기 산악 유격을 떠난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두번째 여군특집 멤버들의 유격훈련 모습이 지난주에 이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여덟명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멤버들은 한겨울, 깊은 산속 야외 숙영이라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추위 뿐만이 아니었다. 여덟 멤버들은 추위와 어둠, 벌레들이 언제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공포 속 밤을 맞게 됐다. 혹시 곰이 나올까 걱정하는 모습도 예고돼 두려움의 강도를 예상하게 했다.
또 여군특집 멤버에게 힘들고 공포스러운 강행군 속에 핀 '애틋한 꽃 한송이'같은 존재가 나타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할 예정이다.
여덟 여전사들의 혹한 산악 유격 모습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