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9회에서 선희(최명길)는 영환(남경읍)을 만나 은수(채수빈)의 문제를 상의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영환은 차라리 은수를 유학을 보내는 것이 어떻겠냐 한다. 생활력이 강하니까 충분히 견딜수 있을꺼라며 선희에게 제안한다.
태수(천호진)는 연을 끊고 싶다는 선희의 말에 지완이를 회사에도 내쫓아도 괜찮겠느냐며, 그걸 원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묻는다.
현도를 회사로 부른 태수는 "생각도 없고 꿈도 없고, 그것도 친구한테 떠넘기고 외면하는 놈. 그런놈 내 회사에 필요없어. 너같은 놈 내가 쫓아내"라며 현도에 대한 실망을 드러낸다.
자신때문에 벌어진 일을 현도가 책임을 질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