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무한도전' 관계자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하지 않을까"...반대 서명 참여 인원은?

글로벌이코노믹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무한도전' 관계자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하지 않을까"...반대 서명 참여 인원은?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사진=방송캡처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MBC의 '무한도전' 6번째 멤버 광희의 논란이 커지면서 '무한도전'측이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21일 '무한도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광희에 대한 여러 가지 반응들을 봤다. 앞으로 광희가 앞으로 잘 정착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했다.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 마지막 편에서는 광희가 식스맨으로 최종 선발됐다. 광희가 식스맨으로 선발되자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반면, 반대 서명 등의 움직임도 있었다. 특히 반대 서명은 21일 기준으로 5000건을 돌파했다.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을 주도한 네티즌은 "예원은 온 국민을 속이고도 아직 직접적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TV에 얼굴을 내밀고 가식적인 웃음을 팔고 있다"며 "이 모든 걸 방치하는 소속사에 속한 광희의 인성도 뻔할 것"이라며 출연 반대 서명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무한도전 관계자는 "웃자고 하는 건데 너무 그렇게 잣대를 대지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너그럽게 봐주면 광희도 잘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광장에는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를 찬성하는 서명운동이 올라왔다. 2만명 서명목표인데 23일 오전 0시30분 기준 6,200명을 넘어서 서명률 31%를 달성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