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녀사냥’ 신화 신혜성이 멤버 김동완 때문에 휴대전화 번호를 바꿔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해 방송 된 JTBC ‘마녀사냥’에는 신혜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혜성은 휴대폰 매장에서 일어난 그린라이트 사연에 대해 자신의 일화를 소개했다. 과거 김동완이 방송 중 휴대폰 화면을 공개하는 바람에 번호가 노출되었던 것. 그 번호는 신혜성이 좋아하는 숫자로 조합됐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언제나 즐거운 신화" "김동완 나 혼자 산다, 재미있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고등학생들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