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9회에서 태수(천호진)는 오히려 영환(남경읍)이 너무 쉽게 투자를 결정한 것을 이상한게 생각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오늘(25일) 방송되는 '파랑새의 집'에서 남경읍은 천호진의 회사에 투자를 하기로 결정한다.
25일(토) 방송되는 KBS 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 극본 최현경) 19회에서 태수(천호진)는 오히려 영환(남경읍)이 너무 쉽게 투자를 결정한 것을 이상한게 생각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은수(채수빈)는 공모작이 당선되면서 지완(이준혁)과 나란히 출근하면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현도(이상엽)도 은수와 같은 회사에 다닐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기뻐 어쩔줄 몰라한다.
자연스럽게 태수와 대면한 은수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겠다며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를 해주는 태수에게 감사해한다.
은수를 가까이 두게 된 태수가 은수의 비밀을 풀 수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파랑새의 집'은 오늘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