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이 나눈 문자 내용을 일부 보도했다.
이규태 회장은 문자에서 같은 소속사 그룹인 레이디스코드의 장례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 회장은 "22살 못다핀 예쁜 아이를 화장해서 납골당에 안치했다. 우리 식구들은 모두 문상 오고 일부는 3일씩 있어 주었다"며 레이디스코드의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이 회장은 "변명이라도 듣고 싶다. 넌 너의 일만 이야기한다. 일면식 없는 아이돌도 일 끝나고 새벽 3시에 오던데. 전 국민이 애도하는데"라며 클라라의 행동에 잘못이 있음을 알렸다.
클라라는 이같은 문자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은비의 조문을 가고 싶었지만 갈 수 없었다"며 가지 못한 안타까움에 대한 문자를 짧게 남겼다.
이미연 기자 lm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