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지난 2013년 7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이하 '무패3') 제작발표회에서 음주운전 사건을 겪은 유세윤에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장동민은 "유세윤의 복귀 소식이 들리는데 옹달샘 활동 계획도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범죄자랑 하기 싫다"며 "제가 이미지 관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제 이미지도 안 좋아질 것 같다"고 농담했다.
장동민은 "그런 범죄자는 방송에서 추방 되어야 된다"며 "솔직히 자숙해야 되는 지난주는 저랑 같이 오션월드에 놀러갔다. 정신 나간 거 아니에요?"라며 디스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이후 MBC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에서 하차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