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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개콘서 유민상과 현빈-하지원 패러디?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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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개콘서 유민상과 현빈-하지원 패러디? '대폭소'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배우 진세연(21)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세연은 19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에서 '나는 킬러다'에 출연해 남심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영화 개봉에 앞서 홍보에 나선 진세연은 개그콘서트 최고 인기코너인 '나는 킬러다'의 헬스트레이너로 위장한 보스를 체포하려는 경찰로 특별 출연해 유민상과 코믹호흡을 맞췄다.

송병철의 용병으로 소개되어 나온 진세연은 "나는 경찰이다" 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헬스트레이너로 접근한 뒤 정보를 캐낼 것이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유혹해보지"라고 말한 뒤 유민상과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우스꽝스러운 동작을 선보였다.
이어 진세연은 "제가 29일날 영화가 개봉하는데요"라고 말했지만 유민상이 막으며 "영화홍보 실패다"라고 말하며 무대에서 퇴장해 웃음을 더했다.

진세연은 첫 공개코미디 녹화현장에서도 긴장한 기색 없이 온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더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특히 진세연은 개그맨 유민상과 윗몸 일으키기 동작으로 웃음만발 몸개그를 선보여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진세연은 29일 방송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수줍은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남성들의 눈길을 모았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진세연, 요즘 매력 터지는 듯" "라디오스타 진세연, 너무 웃긴다" "라디오스타 진세연, 예뻐!" "라디오스타 진세연, 대박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