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진영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겹살 랴뷰~ 야식이 젤 맛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굴욕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깜찍한 삼겹살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삼겹살이 소개됐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대한민국 삼겹살 맛집 세 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는 “한 번에 5-6점씩 먹으면 풍미가 최고다. 대패 삼겹살의 기름 맛과 바삭한 맛과 파절임까지, 저같은 초딩 입맛엔 딱”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윤세아는 “정말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다. 차돌박이 부럽지 않았다”고 극찬했다.
이들이 소개한 논현동 자연*돌구이 삼겹살 집 위치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97-18번지이며 가격은 대패 삼겹살 1만 1000원, 볶음밥 3000원, 칼국수 6000원이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며 명절 휴무다.
사진=SNS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