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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아슬아슬 아찔한 가슴 노출’에 정준영 성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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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아슬아슬 아찔한 가슴 노출’에 정준영 성욕 폭발

사진=더러버 최여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더러버 최여진
더러버 최여진의 요염한 청소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엠넷 '더러버'에서는 최진녀(최여진 분)가 세일 때 산 원피스라며 정영준(정준영 분)에게 사이즈가 맞는지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녀는 원피스를 입은 뒤 "아까워서 집에서나 입어야겠다"면서 청소를 시작했다. 그녀는 청소도구 등을 만지면서도 음란한 상상을 하게 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더러버의 최진녀는 풍만한 가슴 라인과 엉덩이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열심히 바닥을 청소했다. 이때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는 등 정영준을 자극했고, 정영준은 성욕을 참으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엠넷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더러버 최여진에 네티즌들은 "더러버 최여진, 야하다", "더러버 최여진, 수위높다", "더러버 최여진, 장난아니다", "더러버 최여진, 정준영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