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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차림으로... "섹시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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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차림으로... "섹시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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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차림으로... "섹시 그 자체"
'더러버'에 출연한 배우 최여진이 정준영을 유혹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엠넷 '더러버'에서는 최진녀(최여진 분)가 세일 때 산 원피스라며 정영준(정준영 분)에게 사이즈가 맞는지 봐달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진녀는 원피스를 입은 뒤 "아까워서 집에서나 입어야겠다"면서 청소를 시작했다. 그녀는 청소도구 등을 만지면서도 음란한 상상을 하게 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최진녀는 풍만한 가슴 라인과 엉덩이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열심히 바닥을 청소했다. 이때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는 등 정영준을 자극했고, 정영준은 성욕을 참으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달 아리랑TV '쇼비즈코리아'에 출연해 '더러버'와 관련한 공약이 있냐는 질문에 "시청률 7% 넘으면 정말 다 (네 커플) 동거를 하죠"라고 답했다.

이어 "7%는 정말 나오기 힘든 거잖아요. 미안해요 정준영 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정희 기자 a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