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먹방으로 유쾌·발랄 매력 과시...꼬치 들고 3색 매력 어떤 모습?
배우 서현진의 먹는 모습을 보이며 유쾌, 발랄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3월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포스터 촬영에 한창인 서현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서현진은 탕수육 하나를 집어 들고 카메라를 향해 비장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으며, 촬영이 시작되자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탕수육 사수에 나섰다. 실제로도 '찍먹파'라고 밝힌 서현진은 연기인 듯 아닌 듯 아주 리얼하고 공격적인 자세로 '부먹파' 윤두준을 막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꼬치를 들고 '3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서현진이 포착됐다. 서현진은 촬영 소품으로 여러 개의 꼬치가 나오자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린 채 웃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입을 크게 벌리고 먹는 시늉을 하며 장난치거나, 번쩍 든 꼬치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서현진은 명랑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다양한 포즈와 생생한 표정 연기로 백수지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었다. 이에 재미난 포스터가 완성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세종시로 삶의 터전을 옮긴 구대영(윤두준)이 초등학교 동창인 백수지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