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진영은 지난 달 29일 서울 여의도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파인홀에서 Mnet 새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진영은 가수들의 스캔들에 대처하는 법에 대해 “잘못해서 나는 스캔들과 그렇지 않은데 나는 스캔들이 있다”라고 스캔들의 종류를 나누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못하지 않았는데 나는 스캔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 의연하게 넘긴다”며 쿨한 면모를 보였고 “잘못해서 난 스캔들은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는다. 연예계를 떠나 사회 전체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확실한 성격을 보였다.
한편 식스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식스틴, 박진영 yg 겨냥 발언?" "식스틴, 맞아 잘못은 짚고 넘어가야지" "식스틴, 박진영 기획사가 연습생 부모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기획사라던데" "박진영, 나도 저런 멘토 있었음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