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식스틴에서 다현은 일명 ‘손방구랩’과 개성 넘치는 댄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다현의 무대에 대해 “솔직히 제일 많이 웃었다. 끼가 있는 건 굉장히 좋다”며 “아주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다현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너는 아주 자연스럽고 건강하고 편안하게 무대 위에서 놀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박진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다현에 대해 “압도적이었다. 이런 방송에서 그 정도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건 배짱이 보통 배짱은 아닌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