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13회에서는 수지(서현진)의 자전거로 출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상우(권율)와의 데이트를 위해 보증금을 빼고도 수지에게 이만 원 도 채 되지 않는 소액의 잔고만이 남은 바. 결국 수지는 차비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로 출퇴근을 시작했다.
편한 복장으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한 수지는 상우(권율)를 만나기 전 단장을 했다. 땀을 닦고 메이크업을 보수하고 “예뻐져라”는 주문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