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류현진의 몸 상태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면서 다저스가 이르면 20일 중으로 류현진의 재활 경과에 대해 브리핑을 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류현진은 스프링캠프 때 어깨 통증을 느껴 재활을 시작했고 이에 따라 다저스는 60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류현진을 올렸다. 이번달 2일에 불펜 피칭을 재개했지만 구속이 82~83마일(시속 132~134㎞)에 그치면서 류현진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돈 매팅리 감독을 포함한 구단 관계자들은 류현진의 몸 상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
야후 스포츠를 비롯한 다른 미국 언론들도 팀과 류현진이 어깨 수술을 적극 고려하고 있으며 이 경우 류현진이 올해 마운드에 다시 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의문에 쌓인 류현진의 어깨 부상 정도와 향후 재활 일정은 다저스의 공식 발표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
김용현 기자 doto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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