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케이블채널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한 백재현은 뮤지컬 연출가로 변신한 이후 어려워진 가정형편 때문에 겪었던 일들을 고백했다.
그는 “뮤지컬 연출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작정 시작을 했다. 1년 반이 넘도록 찾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예매자가 한 명도 없었지만 초대 손님 때문에 공연을 한 적도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창기 힘들었던 생활 때문에 안면마비가 두 번 왔었다. 또 법원으로부터 차압이라는 것도 처음 당해봤다”고 덧붙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