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이 2개월 간 정신 병원에서 살다시피했다고 발언해 눈길을 모은다.
백재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뮤지컬을 위해 지난 2003년 여름과 가을 서울 중곡동에 위치한 국립중앙정신병원에서 취재차 살다시피 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그 당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병원으로 가서 환자들과 함께 생활했다"면서 "환자들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평온했으며, 심지어 나를 알아보고 달려와 인사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