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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규태 회장 언급 "화장실까지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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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규태 회장 언급 "화장실까지 따라와.."

 클라라 이규태 회장, 사진=MBC 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클라라 이규태 회장, 사진=MBC 에브리원
배우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에 대해 언급해 논란이 재점화 됐다.

클라라는 최근 검찰조사에서 "이규태 회장이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소속사를 협박한 게 아니라 정당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니라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진실공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