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라라는 최근 검찰조사에서 "이규태 회장이 따로 최고급 호텔 레스토랑에 불러내는가 하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가방까지 사줘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
클라라는 "(이규태 회장이)고급 호텔 비즈니스센터 안 화장실까지 따라오기도 해 겁이 났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이 소속사를 협박한 게 아니라 정당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라가 이규태 회장이 자신을 소속사 연예인이 아니라 여자로 대해 불쾌감을 느꼈다고 말하며, 진실공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켰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