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기능의 휠라 래쉬가드는 생동감 넘치는 이탈리아의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 바리에이션까지 갖춰 멋스러운 워터 스포츠룩을 완성하는데 힘을 보탰다. 긴소매 뿐만 아니라 반소매(남성용)의 두 가지 기본 디자인에 집업과 후드(여성용)를 더해 활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게끔 구성했다.
기능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제품도 상하별로 남녀 각 1종씩 포함했다. 기본 블랙 & 화이트을 포함, 옐로우, 블루, 핑크, 오렌지 등 비비드한 컬러를 스트라이프 혹은 배색형으로 활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 연출에 적합하다.
남성용은 6종, 여성용은 5종 등 총 11가지 스타일로로 출시됐다.
휠라 관계자는 “패션업계 화두로 떠오른 스포티즘이 워터 스포츠룩에도 반영되면서 래쉬가드 인기에 불을 지폈다”며 “여름철은 물론 실내 워터파크나 해외여행 등으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래쉬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을 선택하면 해변이나 워터파크 뿐만 아니라 일상 레저 스포츠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