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알뜰한 엄마는 입장료도 아낀다!
박람회를 들어가기도 전에 알뜰엄마의 신공이 발휘되는 곳은 바로 매표소이다. 기본 입장료는 5000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해서 들어갈 수 있지만 5000원이면 우유가 몇 팩이던가. 방문 전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기존 사전 등록자 또한 신규 회원 가입을 해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회원가입 후 전시장 로비에 마련되어 있는 회원전용 등록대에서 본인확인 후 출입증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 일찍 일어나는 엄마가 경품을 잡는다
무료로 입장했다면 그 다음 노려보아야 할 것이 바로 선착순 이벤트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면, 박람회에선 일찍 행동하는 엄마가 경품을 잡는다. 박람회가 개최되는 4일간, 매일 200명씩 입장순으로 셀카봉, 샴푸&바스, 섬유유연제, 온도감지스푼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또 참여업체마다 선착순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있어 구매를 계획한 물품이 있다면 일찍 방문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구매 금액별 사은행사가 함께 실시돼, 현장에서 각 참가업체 제품 구매 후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금액별로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 아는 것이 ‘힘’, 홈페이지에 가면 '혜택'이 보인다
맘엔베이비엑스포 방문을 앞두고 철저한 사전조사는 필수이다. 특히 홈페이지에는 전시회의 모든 정보가 담겨있어 이를 잘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에는 브랜드별 부스 안내도가 있어 미리 살펴보며 꼭 필요한 제품의 브랜드 부스 확인, 동선을 체크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지름길이다. 또 교통·주차 안내, 다양한 전시회이벤트 정보 또한 업로드돼 있어 꼭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다. 맘앤베이베엑스포는 카카오스토리 페이지를 운영, 이벤트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해 바쁜 부모들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육아팁까지 덤으로 올라와있어 휴대폰에서 간단히 정보도 얻을 수 있다.
◆ 유모차, 수유실은 물론 셔틀버스 운영 등 각종 편의서비스 준비 완료
보다 편안한 관람을 돕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아기를 동반한 관람객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현장에 대여용 유모차 500대를 비치했다. 전시장 내에 수유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전시장 개장시간에는 서울·경기·인천 각 거점과 대화역에서부터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세정 기자 sjl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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