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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알고보니 이상형은 윤종신과 정반대? "우리 결혼 부추긴 사람은"...'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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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알고보니 이상형은 윤종신과 정반대? "우리 결혼 부추긴 사람은"...'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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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미라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과거 SBS ‘좋은아침’에 남편 윤종신과 함께 출연해 “결혼 전 이상형은 키 185cm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자신의 키가 크기 때문에 남자도 컸으면 했던 것이다. 이어 그는 "덩치있고, 남자답고 과묵한 스타일이 이상형었다”는 점도 설명했다.

하지만 전미라는 자신의 이상형과는 거리가 먼 남자와 결혼했다. 전미라의 남편 윤종신은 그보다 키도 작고 과묵하지 않은 촉새 형이라 네티즌들의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과거 KBS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나는 나보다 키가 작은 남자를 남자로 보지 않았다. 그런데 강호동이 자꾸 결혼할 거 같다, 9살 차는 딱 좋다. 주입시켰다”라고 밝혀 강호동이 자신과 윤종신의 결혼을 부추겼음을 암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미라, 그래도 지금 행복하겠지?", "전미라, 부럽다", "전미라, 여자는 사랑받으며 살면 행복하다던데", "전미라, 예쁘다", "전미라, 다산의 상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