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원일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내가 좋아하는 지누션, 맹기용이 떴다! 냉부 본방 10분 전! 오늘 포스팅 많이 올린다”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맹기용 셰프와 지누 그리고 이원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누와 맹기용, 이원일 셰프의 초특급 케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맹기용, 멋있다", "맹기용, 잘생겼다", "맹기용, 뒤지지않네", "맹기용, 귀엽다", "맹기용, 식당 가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