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전국 기준 시청률 4.7%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후아유-학교 2015’의 마지막회인 8.2%보다 3.5%포인트 낮은 수치로, 같은 시간대 드라마 가운데 꼴찌 성적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익명의 메일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현(서인국 분)의 19년 전 과거가 공개됐으며, 20년 동안 그를 스토킹해온 경찰관 차지안(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MBC ‘화정’은 11.6%로 1위를 차지했고, SBS ‘상류사회’는 9.1%로 뒤를 이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