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칸트는 국내외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중에서도 품질과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만을 엄선, 편집숍 방식으로 운영하는 업체이다.
포르투갈어로 '지구로부터'라는 의미를 가진 다테라는 세라믹, 나무 등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재료만을 사용한 오가닉 브랜드로 2010년 론칭했고, 국내에서는 칸트가 단독 수입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모든 제품은 포르투갈의 도자기 장인, 공예가 등 전문가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핸드메이드로 제작해 비슷하지만 제각기 다른 무늬가 특징이다. 특히 스톤웨어 재질로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등 모든 열기구에서 사용 가능하다.
칸트 관계자는 “자연친화적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다테라 라인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에서 접하지 못한 세계 곳곳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소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칸트는 온라인몰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인 강남 청담동에 1호점을 운영 중이며 최근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3월 10일 한남동에 매장 2호점을 오픈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