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기존 애플의 공식 리셀러 외 애플워치를 선보이는 매장은 분더샵 청담이 유일하다. 매장에서 최초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선보이게 된 분더샵 청담은 26일 오전 7시 조기 개장을 통해 애플워치 판매에 돌입한다.
▲왜 분더샵 청담인가?
애플은 그동안 세계적으로 애플워치를 출시하며 공식 애플스토어 이외에 스페셜티스토어, 고급 백화점, 명품 판매점 등 글로벌 패션을 이끄는 핫스팟을 통해 애플워치를 론칭해 왔다.
파리의 갤러리라파예트 백화점과 콜레트, 런던의 도버스트릿마켓, 도쿄의 이세탄 백화점이 대표적이다. 이 중 하나로 선정된 분더샵 청담은 모던한 감각의 패션 편집 매장으로 그동안 주로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선보여 왔다.
▲최고급 프라이빗 쇼핑 경험을 선사하는 '애플룸'
분더샵 청담은 에디션, 워치, 스포츠 등 전 라인, 전 모델을 동시 론칭하며 스페셜티스토어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애플 체험을 선사한다.
특히 에디션 라인은 애플워치 프리미엄 라인인 만큼 1:1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디션 라인 전용 애플룸을 프라이빗 쇼핑 공간에 설치해 애플 전문가들의 1:1 프리미엄 컨설팅과 전 모델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에디션 라인을 누구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
분더샵 청담은 26일 애플워치 론칭에 맞춰 줄을 설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 웨이팅 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26일 매장 오프닝 시간을 오전 7시로 앞당기고 론칭(26일)을 기념해 선착순 26명에게 애플워치스포츠 밴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 모닝 커피를 제공하고, 웨이팅 라인 구분대를 따로 설치해 안전한 줄서기를 유도할 예정이다.
▲분더샵 만의 '스마트 스타일링' 제안
분더샵 청담에서 애플워치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본인이 구매하는 애플워치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제안 서비스 역시 받을 수 있는 등 분더샵 청담만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감성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