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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연인 최자 과거 인터뷰서 "특히 f(x) 설리 좋아한다" 고백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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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연인 최자 과거 인터뷰서 "특히 f(x) 설리 좋아한다" 고백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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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탈퇴설, 연인 최자 과거 인터뷰서 "특히 f(x) 설리 좋아한다" 고백해 화제

설리의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설리의 공식연인 최자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최자는 지난 2010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는데 군대 와서 가요프로그램을 챙겨 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고 운을 띄웠다.

최자는 이어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며 "특히 에프엑스의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후 실제로 연인이 돼 에프엑스의 팬들을 놀라게 한 것.
한편 지난 25일 오전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SM 측은 25일 설리의 탈퇴설에 대해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설리의 향후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

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최자 계탔네" "설리 탈퇴설, 최자랑 아직도 사귀는 거야?"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팬들의 원수 최자" "설리 탈퇴설, 남자 때문은 아니겠지만... 안타깝네요"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