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의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설리의 공식연인 최자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최자는 지난 2010년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는데 군대 와서 가요프로그램을 챙겨 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고 운을 띄웠다.
최자는 이어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며 "특히 에프엑스의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후 실제로 연인이 돼 에프엑스의 팬들을 놀라게 한 것.
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최자 계탔네" "설리 탈퇴설, 최자랑 아직도 사귀는 거야?"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팬들의 원수 최자" "설리 탈퇴설, 남자 때문은 아니겠지만... 안타깝네요"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