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탈퇴설이 SM의 공식입장 발표로 일단락 된 가운데 과거 에프엑스 멤버들의 단체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엠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SXSW 리허설을 마쳤다. 에프엑스는 오늘밤을 뒤흔들 것이다(Just rehearsed for sxsw! f(x) is gonna rock tonight!)"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에프엑스의 멤버인 설리, 루나, 엠버, 크리스탈, 빅토리아가 옹기종기 모여앉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멤버들 간의 다정한 분위기가 설리의 탈퇴설과 맞물리며 팬들의 마음을 쓸쓸하게 만들고 있다.
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다 같이 있는 모습 보기 좋다" "설리 탈퇴설, 에프엑스 활동 병행하면 안 되려나..." "설리 탈퇴설, 가지마 설리야" "설리 탈퇴설, 4명은 허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