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과거 그의 초등학교 시절 자작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설리는 공주다?”라는 질문으로 운을 띄운 뒤 설리가 초등학교 때 쓴 시를 공개했다.
‘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이 시는 설리가 초등학교 때 쓴 것으로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이름까지 예쁘다고 하고”라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귀여운 초등학생의 익살스러운 시에 시청자들은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설리 탈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내 이름은 평범한데” “설리 탈퇴설, 몰라 묻냐?” “설리 탈퇴설, 시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