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탈퇴설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인으로 일단락 된 가운데 그의 근황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설리 비공개 인스타그램 사진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설리는 편안한 차림으로 길거리 한복판에 쭈그리고 앉아 자신의 반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있어 누리꾼 사이에서는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즉 공식연인 최자가 선물한 것 아니냐는 뜻.
설리 탈퇴설 소식에 누리꾼은 “설리 탈퇴설, 국보급 얼굴” “설리 탈퇴설, 최자 계탔네”, “설리 탈퇴설, 이참에 결혼까지 골인~” "설리, 저 예쁜 눈 좀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