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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동갑내기 하지원과 미모 배틀 "곧 마흔이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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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동갑내기 하지원과 미모 배틀 "곧 마흔이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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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동갑내기 하지원과 미모 배틀 "곧 마흔이야..." 충격

배우 김하늘과 하지원의 동갑내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늘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화보촬영을 진행,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내추럴한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한편 김하늘과 동갑으로 알려진 배우 하지원은 크로커다일 레이디와 함께 진행한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하지원은 에스닉 패턴의 티셔츠로 청량한 패션 감각을 뽐내는 것은 물론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하늘 하지원 두 사람은 모두 1978년생으로 올해 38세지만,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한 것.

김하늘 하지원 화보를 본 누리꾼은 "김하늘 하지원 동갑내기?" "김하늘 하지원, 나 보다 9살이나 많지만... 슬프다" "김하늘 하지원, 결혼 적령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