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는 과거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남편에 대해 “같은 직업이라 이해해줘 좋다”고 말했다.
송윤아는 이날 “같은 직업인 것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내가 3~4일 밤샘 촬영을 했는데 그 장면이 1~2분 나올 때 있지 않나. 그럴 때 서로 이해해주고 좋다”고 밝혔다.
어셈블리 송윤아 소식에 네티즌들은 "어셈블리 송윤아, 같은 직업이 좋구나", "어셈블리 송윤아, 그렇군", "어셈블리 송윤아,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연우 기자 irisa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