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는 매 시즌 새로운 콘셉트와 디자인으로 편리한 원스톱 쇼핑을 제공한다. 인테리어 소품부터 주방·가구·키즈 영역까지 카테고리를 늘려 홈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주부층을 공략하고 있다. 귀여운 보트 모양의 '보트액자', 소라와 불가사리 등을 프린트한 '오션드림 패턴 쿠션커버', 딥 블루 컬러의 '블루마리나 접시' 등 해변 느낌을 살린 마린 스타일 인테리어 제품을 선보인다.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트렌드에 쫓기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주의소비자를 만족시킨다. 과대 포장을 지양하고, 불필요한 기능을 없앤 합리적인 제품이 특징인 무인양품은 단순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무인양품이 추천하는 다다미 제품들은 흡습성과 방습성이 뛰어나 장마로 인해 눅눅해진 집 안을 쾌적하게 관리해준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기존 이마트와 다른 콘셉트, 매장 레이아웃을 적용한 새로운 생활용품 전문매장 '더 라이프'를 론칭했다. 가구·주방·수납 등 모두 8개의 카테고리, 5000여 품목으로 구성했다. 욕실과 부엌을 시공해주는 '디자인 스튜디오', 부피가 큰 상품에 한해 제공되는 무료 배송 및 조립 서비스 등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월드몰은 리빙데코 아이템을 총망라한 'H&M 홈'이 들어섰다. H&M홈은 '집을 위한 패션'이라는 콘셉트로 생활용품부터 인테리어 주변용품 등 400개 이상의 제품을 최대 15만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했다.
윤강열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차장은 "습한 무더위로 불쾌감이 높은 장마철에는 밝고, 화사한 색상의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 등이 분위기 쇄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타임스퀘어는 점점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취향과 분위기를 반영해 다양한 리빙 편집숍을 운영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