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한화갤러리아와 함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 콘텐츠 산업 발전'과 '성과공유 확산을 통한 대·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63빌딩에 시내 면세점을 추진 중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이번 MOU로 면세점 개관 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하여 신진 디자이너, 유망 중소기업의 패션 시제품 제작지원, 애니·캐릭터 상품 등의 판로 개척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진 디자이너 상품의 경우 면세점뿐만 아니라 한화갤러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 유통망을 활용, 팝업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는 정상 매장 입점 및 백화점 온라인몰 판매를 지원한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패션·캐릭터·애니메이션·게임 등 중소 콘텐츠 산업의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 전략적 해외진출 지원높이고 한국기업의 해외 콘텐츠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오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현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시행하는 '2015년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지역의 콘텐츠가 글로컬(Global+Local)의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