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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위기에 빠진 주지훈 구출 "아내 서은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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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위기에 빠진 주지훈 구출 "아내 서은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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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가 주지훈을 위기에서 빼냈다.

1일 오후 방송한 SBS 드라마 ‘가면’(극본 연출)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이 최민우(주지훈 분)를 도와줬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은 최민우의 본부장 해임안을 두고 열린 임시이사회 회의에 불쑥 들어갔다. 이어 지숙은 “최민우 본부장의 아내 서은하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지숙은 “방에서 발견된 수면제는 내 것이다. 최민우 본부장의 아내로서가 아니라 SJ그룹의 주식을 갖고 있는 주주로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또한 지숙은 민우의 방에서 발견된 수면제에 대한 증거를 제시했다. 그는 “불면증에 시달려 수면제를 받았던 처방전이다. 결혼 후에는 방에 숨겨뒀다. 나도 일이 이리 커질지 몰랐다. 정말 죄송하다“라며 민우를 위기에서 구출했다.

한편 ‘가면’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