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끌레드벨과 올리비아로렌은 드라마 가면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며 여주인공 수애의 극 중 스타일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는 현상을 반영해 7월 한 달 동안 ‘수애 가면 스타일 따라잡기’ 온라인 이벤트를 기획했다.
드라마 가면으로 또다시 ‘수애 앓이’ 를 몰고 있는 배우 수애, 그녀와 떼어 놓을 수 없는 브랜드 하면 바로 여성 패션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다. 올 해로 10주년을 맞으며 두터운 충성고객층을 자랑하는 올리비아로렌의 꾸준한 인기 비결 중 하나로, 론칭 초창기부터 줄곧 수애와 함께 함으로써 ‘변치않는 브랜드’ 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전달한 것이다.
이 둘의 의리로 탄생한 작품이 요즘 유행하는 ‘가면 수애 패션’이다. 수애가 드라마 가면을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하면서 올리비아로렌이 가면 속 수애의 럭셔리 스타일에 일조하게 된 것이다. 극 중 재벌가 며느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단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올리비아로렌 의상을 자주 입고 나와 입은 제품마다 품귀현상 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해진다.
패션과 뷰티, 영역이 다른 각각의 브랜드가 오직 ‘모델’ 이라는 공통점 하나로 뭉쳐 이벤트를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번 온라인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크다.
가면 속 수애 스타일을 완성하는 주요 아이템 두 가지를 내걸고 하는 이벤트인 만큼 두 브랜드의 고객과 드라마 시청자, 그리고 수애를 사랑하는 팬까지 더해져 한 달 후 큰 성과가 기대된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