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현장토크쇼 TAXI'를 칭찬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 세계적 스타다운 아우라는 물론 뛰어난 매너와 준비성으로 2MC를 긴장시켰다.
당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방송 출연 전에 '현장토크쇼 TAXI'를 봤다. 보내주신 방송 몇 편을 미리 모니터했다"고 밝혔다.
이에, 그는 활짝 미소 지으며 "환상적이고 편안한 방송이다. 유쾌하고 즐거웠다. 또 본 적 없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새로운 콘셉트다. 미국엔 이런 프로그램이 없다"고 극찬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일 예매율 54%를 돌파해 눈길을 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