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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아들의 죽음에 한종영이 관련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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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김정은 아들의 죽음에 한종영이 관련되어 있을까?

오늘(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3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아직 집에는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오늘(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3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아직 집에는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송창의와 김정은은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4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23회 예고에서 덕인(김정은)은 아직 집에는 이혼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진우(송창의)는 일단 그 집에서 나오라고 말하고, 자신이 덕인의 거처를 마련해 주겠다고 말한다.

효정(이다인)을 대하는 은수(하희라)의 태도를 보게 된 경태(지일주)는 효정에게 현서(박상현)와 헤어지라고 하고, 효정은 상관 할 일 아니라며 차갑게 대한다.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홍란(이태란)이 목격하게 된다.

한편, 덕인(김정은)과 진우의 혼담을 막으려는 은수는 덕인의 아들의 죽음과 윤서(한종영)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덕인을 찾아가 목격자가 있지 않았겠냐고 말한다.

아들을 잃고 자신의 삶을 꿋꿋히 살아가는 덕인의 과정과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는 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