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가 비지니스 대신 '썸'을 선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병재 장도연의 19금 상황극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장도연과 함께 '오늘 집에 들어가지 마'를 주제로 19금 꽁트를 선보였다.
유병재는 장도연에게 "어떡할래?"라고 부끄러워하며 물었고, 이에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유병재는 계속해서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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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기자 phj001@
































